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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시험가동중입니다. 기사에 참고하고 있거나 미처 기사화하지 않은 보도자료를 게재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.
2010년 2월 27일 토요일
이런 후보라면 꼭 찍어주고 싶다.
관용차 경차 타는 자치단체장은 꼭 찍어주고 싶다
업무추진비 지출 (총액 말고) 상세내역 매월 공개하는 후보 꼭 찍어주고 싶다.
귓구녕이 열려있는 후보, 당선되더라도 귓구녕 계속 열려있는 후보에 한 표입니다.
국민을 가장 무서워 하는 후보는 꼭 찍어주고 싶다.(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인식으로 4년 임기를 채울 수 있는 후보)
국민을 바라보는 정치인. 기업이 아니라. 입으로는 국민을 외치고 뒤에서는 기업을 보듬는 정치인은 패쓰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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